젊은 나이에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비결

by 라이프스케치 posted Jun 28,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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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30대의 젊은 나이에 사업적으로 성공하여 많은 돈을 번 이들을 젊은 부자라고합니다. 사실, 그 나이에 일반 직장에 입사하면 많은 수입을 버는 것은 힘듭니다.

 

그러나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패기 등으로 본인의 사업을 성공시킨 젊은 부자들이 있습니다. 최근 이러한 젊은 부자들을 모아 토론회가 열렸는데요 여기에 참석한 젊은 부자들이 저마다의 성공 비법을 내놨다고 합니다.

 

국내 최초로 여성 경호 전문 업체를 세운 고은옥 퍼스트레이디 대표는 틈새시장을 공략해 지금까지 우리나라에는 없던 여성 전문 경호 시장을 만들어냈습니다.

 

2003년 최초로 창업을 했는데 당시에 있던 2500여개의 경호업체중 여성 경호 전문 업체는 단 한 곳도 없었다고 합니다. 이런 경우의 성공 비법은 바로 최초를 꿈꾸라는 것입니다.

 

또, 복합문화행사 전문 기업을 운영하는 전아름 대표는 2010년 신림동 고시촌에서 또래 5명과 함께 문화마케팅 사업을 시작한 후 기업이나 단체에서 행사를 의뢰하면 독특한 문화 행사를 기획하고 마련하고 있습니다.

 

한편 또 다른 성공 비법은 바로 성실로 조선왕조실록과 동의보감을 통독한 후 김치 제조업체를 차린 노광철 짐치독 대표는 '위기는 곧 기회지만 성실함이 바탕이 되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노광철 대표는 김치 사업을 시작한후 2년간 매일 새벽 시장으로 출근했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배춧값 변동 추이가 머릿속에 그려졌다고 합니다. 이후부터 배춧값 가격이 심상치 않아서 미리 김치를 사뒀는데 이후 배추 파동이 왔다고 합니다.

 

이 외에 성공 비법은 사람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국대 떡볶이' 유명한거 아시죠? 꽃미남 직원, 복고풍의 인테리어로 유명한데 이는 젊은 여심과 중,노년층에게는 학창시절의 향수를 자극하기 위한 의도적인, 치밀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국대 떡볶이 대표는 이대 앞 노점에서 떡볶이 장사를 하면서 양념, 야채를 종류별로 바꿔가며 손님의 반응을 체크하고 맛을 연구한 끝에 결국 70호점이 넘는 대형 프랜차이즈의 대표로 성장하게 되었다고합니다.

 

젊은 나이에 성공을 이룬 젊은부자들이 사업 성공을 위해서는 틈새 공략, 성실함, 사람 연구 등 노력을 통해 부자의 자리에 오른 점을 감안해 부자가 되고 싶다면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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